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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도로제설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경사로 등을 집중적으로 제설할 방침이다.
시가 보유한 제설장비는 제설차량 6대, 살포기 5대, 염수제조기 1대, 자동염수분사기 2대 등 총 4종 14대로, 폭설 시에는 굴삭기, 덤프 트럭 등을 별도로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에는 소형제설기(살포기) 5대를 투입해 시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한다.
이와 함께 제설을 위해 소금 210톤, 염화칼슘 340톤 등 제설제 550톤과 주요 간선도로, 경사로, 이면도로 등에 모래주머니를 비축해 두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로 설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겨울이 되도록 성공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12 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