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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도여자중학교 학생 40여명이 건넨 선물과 쪽지에는 ‘항상 화재나 응급상황으로부터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목포시민을 위해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방관님들 불 끄시는 모습 멋져요!’, ‘덕분에 발 뻗고 편히 자요!’ 등 정성이 가득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손 편지를 받은 소방서 직원들은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응원 메시지를 받고 보니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방활동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 추진 등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3 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