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대 규모의 대봉감 산지인 영암군의 올해 대봉감 예상 수확량은, 지난 4월 냉해와 7월 호우로 80% 이상 급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일손돕기는 대봉감 첫 수확기에 수확량 급감과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선 것.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 대표 특산품인 대봉감 농가를 돕기 위해 나왔고, 집중 수확기인 이달 13~17일 추가 공직자 일손돕기에 나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
순천시, '시민 체감' 깨끗 안전 자연친화형도시 조성
완도군,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10월 4일 개최
여수시립국악단, 2026년 가을음악회 ‘가을, 노래에 물들다’ 개최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신한 꿈도담터' 공모 선정…공동육아나눔터 조성
강진군 칠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심ON 행복 경로당 사업 추진
영암군 삼호도서관, 이주민과 '전통문화 체험' 한창
"숨겨진 유산 찾아라!" 순천 매산동 스탬프 투어 운영
순천시, 용계산 치유의 숲 '상생 발전' 주민총회
순천시, 10월 3일 '댕댕아 학교가자!' 멍냥교실 개최
여수시, '2026 소상공인의 날' 개최…지역경제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