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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해 질식소화포 47개, 소화수조 22개, 수벽형성관창 110개 등 7종 887점의 전기차 화재진압 및 구조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현창 의원은 “전기차 화재 진화 시 평균 20여 명의 인력과 10t 이상 소화수를 투입해야 한다”면서 현행 장비의 비효율성과 한계를 지적했다.
이어, “국립소방연구원 등과 협력해 신기술을 발굴하는 등 더욱 발전적인 대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대비해 꾸준한 훈련과 맞춤형 장비 도입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변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3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