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실시된 전지훈련, 전국대회 유치실적을 토대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영광군은 축구와 농구, 배구, 펜싱, 태권도, 체조, 탁구, 수상스키 테니스, 당구 등 10개 종목에서 848개 팀 유치하여 연인원 128,950여명이 찾아118억원 경제효과를 인정받아 작년 ‘노력상’수상에 이어 전남도 평가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영광군은 영광스포티움에 2곳의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5면의 축구경기장, 테니스장 수영장은 몰론 내년 준공 예정인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여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스포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이다.
민선 8기‘위대한 영광 군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힘차게 군정을 이끌고 있는 강종만 영광군수는“우수한 체육 기반시설을 토대로 매년 전지훈련 및 전국대회 유치 노력에 힘쓰고 영광을 방문하는 선수단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 확충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우수상과 함께지원 예정인 상사업비 4,000만원은 노후체육시설 개보수에 투입하여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 참가팀의 편의를 증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3 1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