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매 매입량은 약 6톤 규모로 알려졌다.
장흥군 원목 표고버섯은 타 지역 제품에 비하여 조직이 치밀하고 고유의 맛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장흥군에서도 최근 기후변화와 생산단가의 상승으로 생산량은 해마다 줄고 있는 실정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 표고버섯은 한우와 더불어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만큼 명맥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며, “장흥표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진도군,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 ‘보배리움’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 의료·복지 기숙사 '보배리움' 준공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광주 신세계' 식품안심구역 첫 지정
광양시-광양교육지원청,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동 추진
광양시 '농업촬영 심화반', 영상 494편 제작 36만뷰 '돌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AI '스마트 수질관리' 내년 가동
장성군, 열대과일 가공 시제품 소비자 평가회 개최
장성군, '차 없는 거리 버스킹'·제3회 영천막걸리축제 개최
구례군 간부 '소·공·행·톡' 개최…현장서 정책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