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콜택시로도 불리는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탑승설비 장착 차량으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65세 이상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 등이 이용대상자이며 전남 광역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돼 있어야 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난 2017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이 금번 증차를 통해 총 6대의 차량으로 운행 예정이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해 점차적으로 증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
영암군 여성단체협의회, 왕인문화축제서 ‘차향나눔터’ 운영
“기억 넘어 실천으로”…전남교육청, ‘세월호 12주기’ 교육주간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교권·학습권 상생…안정적 교육환경 조성한다
전남경찰, 동행축제 기간 중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확대 추진
광주광역시교육청, 세월호 참사 12주기 계기교육 주간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장애 인권 주간’ 운영
전라남도 청소년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1388희망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회의 실시
광주광역시체육회 2028 광주 전국체전 TF 7차 회의 개최
광주광역시 , ‘반려동물 동반 외식문화 확산’ 앞장선다
영암군미래교육재단, 꿈을 향한 첫걸음... 2026년도 장학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