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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우산동 기관?사회단체가 마을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주민의 장기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장기 자랑과 올해 두 번째 ‘Fun(펀)! Fun(펀)! 우산 에코마켓(생태장터)!’이 진행됐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사진 명소(포토존)에서 ‘인생사진’ 남기기, 가을 담은 책갈피 만들기, 구슬 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운영했다.
김강남 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의 상생과 연대의 정신으로 우산 마을 어울림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했다”며 “마을공동체에 활기를 불어넣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4 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