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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이장자치회장은 해마다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7년 동안 꾸준히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탁하여, 안양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성식 회장은“ 쌀 한 톨을 생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들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현호 안양면장은 “이렇게 정성이 담긴 귀한 쌀을 기탁해준 김성식 이장자치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후원이 이어져 안양면이 보다 희망차고 나눔과 배려가 가득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고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4 0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