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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영암 방문객을 위한 친절서비스, 경영 마인드 함양 등을 내용으로 실시됐다.
아울러 영암군 식품위생 정책 방향과 영암대표음식점 100선 소개, 식품위생법을 해설한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발생 주요 사례 및 예방 ▲음식점 위생등급제 등도 이어졌다.
영암군 관계자는 “전국(장애인)체전 등 다양한 행사로 인해 영암을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으로 친절·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여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6 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