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이파리와 줄기가 걷힌 붉은 황토밭을 헤치자 속이 노란 영암 황토고구마가 주렁주렁 딸려 나온다. 영암 붉은 황토의 풍부한 미생물과 효소들은 고구마를 더 노랗고 더 달고 더 알차게 해 겨우내 사람들의 입맛을 달콤함으로 채운다.
전향윤 기자
|
[정치] 김민석, 광주서 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다시 이기는 민주당 만들겠다"
김석봉 민주당 의장 후보 선출…제10대 화순군의회 협치 시험대
[집중분석]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광양은 50만 도시가 됐어야 했다…재정위기 극복하고 광양 대전환 시작하겠…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동부권이 살아야 전남이 산다"… 통합시대 3축 상생발전론 제시
[현장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본격 시동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말바우시장 다시 찾아 감사 인사… “말보다 행동으로 보답”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동부권이 살아야 전남이 산다"… 광주·전남 통합시대 '3축 상생발전론' 제시
[기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밑그림 그리는 사람들… 대전환기획위의 숨은 노고
[집중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구상 밝혔다
강성휘 당선인, 청년·김산업·여성 현장 목소리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