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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날은 경로효친 미풍양속 확산, 전통문화 계승·발전, 어르신 존중 등을 위해 정부가 매년 10월 2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는, 차밍에어로빅, 노래가락 장구 난타, 색소폰 연주 등 식전행사로 문을 열었다.
노인강령 낭독과 함께 시작된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자 25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다.
이어 행사 참가 어르신들은 축하공연 및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을 즐기며 노인의날을 기렸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어르신의 고귀한 삶과 경험을 지역사회가 잘 계승하고, 어르신이 지역에서 존경받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0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