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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물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상반기에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 저체중 또는 영양 불균형과 발육이 부진한 아동 30명에게 전달됐다.
목포시약사회는 지난 2022년도에도 드림스타트 이용아동 20명에게 영양제를 지원해 주어 아동의 발육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올해 또한 영양 불균형과 발육이 부진한 아동의 성장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정승원 회장은 “목포시약사회가 영양 불균형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