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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군서공단 콘크리트 도랑 구조물 판매 기업인 (유)광전PC 이정덕 대표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2,200만 원 상당의 이불 100채를 영암군에 지정 기탁했다.
이에 앞선 22일 영암아리랑로타리클럽도, 같은 취지로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삼호읍행정복지센터에 맡겼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모든 영암군민이 행복하게 쇠길 바란다”며 “마을공동체에서 상부상조했던 전통을 계승해 영암군에 나눔 문화가 활짝 꽃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