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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적응반 근로장애인 9명이 참여한, 이번 나들이는 복지관 토요일반 학생들의 현장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것으로, 사전에 나들이 참가자들의 의견을 들어 장소를 선정했다.
나들이는 귤 농장, 스누피 가든, 스카이워터쇼, 아쿠아플라넷, 무지개해안도로 등의 제주도 관광 명소를 둘러보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근로장애인은 “주말에 평소 와보고 싶었던 제주도에서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영암군종합사회복지관은 근로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