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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은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119생활안전순찰대원의 활약상을 알리고 사기 진작을 위하여 마련됐다.
생활안전 현장활동 사진과 홍보영상 그리고 대원들이 활동 중 느낀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글귀와 함께 총 6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전남소방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올해 26,545가구를 방문하여 31,625명에게 주택안전진단, 생활불편해소, 기초 생활의료 지원활동 등 190,736건의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강옥 구조구급과장은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