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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일자리’라는 표어로, 무안군과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주최하고, 전남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업체-구직자 간 매칭을 통해 다양한 직종에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현장채용관 15개사와 함께 취업컨설팅, 입사지원서 컨설팅, 취업·진로상담, 이력서 사진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하여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신청조건은 무안군을 비롯하여 전남 서남권 소재기업 중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으로 참여가 확정된 기업은 기업별 채용관을 배정받아 실제 구직자와 현장에서 면접을 보고 채용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0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업 수에 따라 10월 13일까지 연장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무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통해 침체된 고용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무안군 뿐만 아니라 도내 우수한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