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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기물 모으기 행사’는 2019년 9월부터 진행해 지금까지 4,000kg을 수거했으며 깨끗한 농촌 가꾸기와 청정한 함평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0일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관람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했다.
행사에서 수거한 영농폐자재는 한곳에 모아 분리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 한국환경공단에 일괄 수거 처리할 예정이다.
이승행 회장은 “깨끗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서는 빈농약병을 분리 배출하는 등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서 2023 국향대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깨끗한 함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