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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이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교육연구정보원은 복지시설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나눔 문화 실천에 동참했다.
교육연구정보원 고인자 원장은 “2023년 우리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우리 주변 이웃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은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18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