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담양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 메타랜드, 소쇄원, 가마골생태공원 4개소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즐거운 추억을 위해 추석 당일인 29일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관광지의 환경을 정비하고 관광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해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친 일상에 단비와 같은 추석 연휴, 가족 친지와 편안한 고향길이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북구청장 간담회] 신수정 “행정 문턱 낮추고 골목엔 활력”…민선 9기 구정 청사진
[기획] 김병내 남구청장,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선출!!
강진군도서관 수채화 수강생, 대한민국 여숭구상전 9명 전원 수상
강진군, 추석 후에도 '인재 육성' 장학금 잇따라…600만원 쾌척
강진군 신전면지사협, 경로당 '안심창' 지원 쾌적·안전 도모
강진군 강진읍지사협, 여섯 번째 ‘사랑의 한 끼·행복영화관’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형 ‘트러스트 청렴행정 테스트’ 운영
강진영화관, 10월 '영화 보는 날' 8일간 운영
해남군, 낡은 건물번호판 7천원 개별 재교부… '안전' 확보
해남군 HPV 국가접종 대상,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