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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에 따르면 교원 특별연수 과정은 광주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심화를 위해 1년간 진행된다.
교육연수원은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의 공약에 따라 올해 특별연수 대상자를 확대해 정책연구 분야 15명, 개인연구 분야 5명, 총 20명을 선발했다. 내년에는 23명으로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2기 과정은 ▲디지털 대전환시대 미래교육의 방향 ▲마인드셋 학습코칭 ▲소크라틱 세미나 워크숍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 미래교육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경험 중재 ▲학생 상담의 실제 등 교직 전문성을 키우는 시간들로 구성됐다.
또한 ▲나무에서 느끼는 삶에 대한 통찰 ▲교직 생애 전환 '행복리셋‘ 등을 통해 교원들이 성찰의 시간을 갖고 교직생애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연수원 채경숙 원장은 “올해 특별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교직 전문성을 기르고 있다”며 ”교원들이 혁신적 포용교육 실현을 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연수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18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