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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는 혈액순환 개선과 성인병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맨발걷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목포시 또한 맨발로 걷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6월 양을산에 이어 옥암 신도시 심장부인 초당산에 황도 맨발 둘레길 1㎞를 만들어 개통했으며 앞으로 양을산 편백향길 1.2㎞, 산정산 느림길 1.5㎞ 등 5㎞의 맨발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오 의원은 맨발걷기는 누구나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고 체력이나 상황에 맞춰 가볍게 건강을 실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맨발 걷기에 동참해 건강도시 목포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조례가 되길 바란다”고 조례안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조성오(연산?원산?용해동)의원을 두 차례에 걸쳐 목포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5선 의원으로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의 역할 수행을 충실히 이행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18 2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