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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018년 전남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이후, 5년간 지속적인 안전증진 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 8월 재공인을 획득하면서 안전에 대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만들고자 유관기관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국제안전도시 추진경과 및 성과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인제대학교 배정이 교수는 순천시 안전 정책 현안과 정부의 최신 안전 정책 분석에 근거한 중장기 목표 및 중점 추진과제를 도출해 시와 유관기관, 시민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순천에 있어 안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이며, 지난 10년간 축적한 국제안전도시 성과를 고도화하고 시민 안전 문화의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19 0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