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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반(09:00~12:00) 15명, 오후반(13:30~16:30) 15명을 대상으로 무안군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무안군치매안심센터에 유선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기억 꽃 쉼터’는 치매환자의 치매악화를 방지하고 사회적 접촉 및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으로 인지강화교실, 문화교실, 공예교실, 미술교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가족의 부양 부담도 경감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9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