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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도 점검은 2008년 개최 이후 15년 만에 전남에서 전국체전이 다시 열리는 만큼 참가 선수단이 충분한 기량을 펼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선수단 숙박시설의 사전 위험요인 제거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치사항 적극 완비지도, 소방시설 상시작동 여부 확인, 화재안전, 대비, 대응 단계별 안전관리 체계 확인 및 안전지도, 피난·방화시설의 유지 관리, 소방차량 접근성 및 출동로 확인 등이다.
신향식 장흥소방서장은 “우리 도내에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를 통한 성공적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며, “지속적인 안전지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3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