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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 시대에 맞는 노후 준비의 하나로 죽음의 과정과 주요 결정 사안에 대해 고찰함으로써 참여자들이 보다 지혜로운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 어르신은 “웰다잉 교육이 아니었으면 어디서도 노년기 죽음 준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아름다운 인생의 마무리를 위해 오늘부터라도 더 행복하고 즐거운 여생을 보내야겠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안진화 보건소장은 “죽음에 대해 생전에 생각하고 준비함으로써 남은 노후를 더욱더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이러한 다각도의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 확산하여 어르신들의 노후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