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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돌봄총회는 농성1동 돌봄 마을로 복지 의제 발굴을 위해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굴한 3개 복지 의제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며‘이웃과 오순도순 온기를 나누는 평상마을 만들기’가 최종 1순위로 선정됐다. 이 의제는 오는 9월 7일 ‘농성1동 마을총회’의제에 반영된다.
또한 이번 총회는 농성1동행정복지센터와 농성빛여울채종합복지관의 마을로 복지 협업으로 개최되어 돌봄마을 복지비전 발표, 자원순환실천, 스포츠스태킹, 우리동네 건강돌봄의 날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어린이 장기자랑, 색소폰, 합창단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농성1동 관계자는 “돌봄마을 안에서 주민이 마을복지 현안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만들어가는 마을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