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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노 엑시트(NO EXIT)’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범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중독으로 인한 범죄 등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진행 중인 릴레이 캠페인이다.
조은주 환경과장은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와 같으니 호기심에서라도 절대로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며, “환경도 아끼면서 몸과 건강을 챙기는 플로깅(조깅하면서 쓰레기 줍는 활동) 등 나만의 힐링방법으로 건강한 생활을 만들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경순 대마면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조은주 환경과장은다음 주자로 이택신 가정행복과장과 충남 보령시 대청5동장을 지목해 마약퇴치 및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대한 의지를 이어갔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