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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점검은‘행복도시락’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지도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락 제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도시락 제공 현황 및 종류, 위생 안전관리, 영양균형 등을 집중 점검하고, 사업 운영 시 겪는 어려움과 개선사항 등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행복도시락 사업은 방학 중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남 도내 401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0,796명의 초등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다.
김대중 교육감은 행복도시락 현장 점검 후 “학부모들에게는 안심과 만족을,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취약계층과 맞벌이가정의 육아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시도 교육청 중 최초로 방학 중 무상 점심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