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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님이 맞벌이 하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여름방학 기간에 여가 활동을 하기 어려운 아동을 위해 마련됐다.
구례군 드림스타트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아동 20명에게 다양한 여가 . 문화 .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국립경주박물관, 불국사, 석굴암 등 역사 탐방과 워터파크, 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며 친구들과 추억을 쌓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여름방학 동안 집에만 있어서 심심했는데 이렇게 집 밖으로 나와 친구들과 재밌는 여행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공평한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