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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년째를 맞은 이번 교육에서는 심월식 법무사가 강사로 나서 ‘증여와 상속 누구나 쉽게 알아보기’를 주제로 수시로 개정되는 법과 어렵게만 느껴왔던 생활 속 법률 이야기를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증여와 상속’ 관련 법률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오는 24일까지 법무감사관 법무규제계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법 관련 전문 지식이 없는 주민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이익과 권리 보호를 위해 법률 관련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