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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동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일촌을 맺고 있는 1인가구 15세대가 참여했으며 남구 포충사 인근에서 산책, 원예활동, 족욕체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위보환 위원장은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농성1동’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농성1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많은 일에 발벗고 나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정성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다(多)가치 서로돌봄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부터 마을 내 돌봄이웃을 위해 밑반찬나눔사업, 여름쿨링사업, 온기종기농성골사업, 위기가구발굴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