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융합교육원에 따르면 미국,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원어민 강사진으로 구성된 ‘원어민화상콜센터’는 초·중·고·특수학교 환경에 맞춘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최첨단 화상 학습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에게 의사소통 중심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에는 1:1 수업(초3~고2 대상, 월·수·금 중 택일, 15분 수업), 1:4 수업(초3~초6 대상, 화·목, 주 2회, 각 20분 수업)이 있으며 모든 수업은 교육원과 원어민 강사진이 함께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재를 활용, 실시간 원격화상 형태로 이뤄진다.
신청은 원어민화상콜센터 홈페이지 화상수업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1:1 수업은 8월21일 오후 4시, 1:4 수업은 우선신청학교 8월22일, 전체학교 8월24일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창의융합교육원 오경미 원장은 “원어민 교사와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경험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국제적 안목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고 강조하며 “원어민화상콜센터 영어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광주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