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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어머니포순이봉사단 서정미 단장 등 회원 20여 명을 비롯해 지역 군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나눔 봉사는 시장상인 및 지역 주민들의 무더운 여름을 식혀줄 매실 냉차와 함께 떡 나눔 행사로 진행되어 폭염 속 열기를 식히며 시장의 활기를 한층 돋워 주었다.
정용환 회장은 “폭염으로 사건,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요즘 우리의 작은 나눔과 행동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사회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