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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에 진행된 1차 버스킹 공연이 뜨거운 관심 속에 끝마친 가운데 이번 공연은 난타 퍼포먼스, 통기타 연주, 댄스, 포크록밴드 공연 등 힘차고 시원한 무대들로 구성됐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전문공연팀 외에도 지역주민의 댄스공연 등 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한다.
허국진 해룡면장은“지난 1차 공연 당시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공연을 즐기는 것을 보면서 주민들이 함께 모여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자리를 확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버스킹 공연은 신대지구발전위원회(위원장 허주범)가 주관하여 해룡면 주민 참여 제안사업으로 주민들에게 문화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