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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강연과 탐방을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국내와 국외 차 문화를 비교하고, 이해하는 내용이다.
△별서 정원을 거닐고 티가든에서 즐기다 △다산의 차, 찰스 그레이의 티 △다산이 쓰고 초의가 그리다 △백운동서원 탐방 등으로 진행한다.
차 문화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를 통해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연 운영은 9월1일부터 10월6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장덕도서관 다목적실(3층)에서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교육도서관과 장덕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