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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에서 봉사단원들은 마을에 필요한 맞춤형 자원봉사로 어르신 머리 손질, 화장 등을 해줬다.
어르신들은 봉사단원들의 단장을 받은 다음 마을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찍었다.
특히, 결혼 54년을 맞은 마을부부가 축제에서 금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꽃단장을 해줬다.
최화자 남송정마을 이장은 “마을관광축제에 적재적소 드림봉사단 등 여러 단체 사람들이 와서 더욱 뜻깊은 행사를 만들어줬다”며 “더운 날씨에도 수고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5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