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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스스로 안전마을을 만들고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활동하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이번 야간순찰 활동은 읍터미널, 유흥업소 주변을 포함한 어둡고 으슥한 골목길, 학교 주변 등 안전에 취약한 코스를 선정해 진행했으며, 관산읍파출소(소장 정세화) 협조로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됐다.
특히 장흥군새마을부녀회는 주말부터 개막하는 정남진물축제가 범죄 없이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물축제 기간 내 각 읍면 야간순찰을 릴레이로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김성 장흥군수는 부녀회의 야간순찰대 활동에 함께하며 안전한 마을 만들기 위한 부녀순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달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5 0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