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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오는 12월까지 광양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되며, 목공취미반(3기, 4기) 자격증반, 생활가구반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과정별 10명으로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과정별로 다양한 목공 활용기법 습득은 물론, 교육 수료 후 자격증을 취득하게 함으로써 전문적인 직업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임경암 휴양림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목공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고품격 생활 목공예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 개장한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 초·중·고등학생, 성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예약 및 시설 이용에 대한 내용은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5 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