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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선한병원(서구 무진대로 소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갑수 체육회장, 신현규 선한병원 장례식장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회 소속 회원종목단체 생활체육인, 선수,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장례 서비스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회원종목단체의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장례식장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협약서에는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50% 할인 ▲화장용 고급수의, 오동나무관 제공 ▲장의 리무진 관내 무료 ▲ 3단 근조화환 제공 등이 포함되어있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광주체육인의 장례 혜택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종목별 경기단체 등 임직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광주체육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관계가 유지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5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