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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정수장은 홍농읍과 법성면 12,463명이 이용하며, 1971년 준공하여 53년째 가동하고 있는 노후 상수도 시설로 주민 건강증진과 정주 여건 확충을 위해 시설 개량이 시급한 실정이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기재부 예산 심의 기간 동안 군 현안 사업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수시 방문하여 설명과 이해를 구하며 국비 확보에 대응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강종만 군수는 “기획재정부 예산 편성안이 확정되는 8월 초까지 발품을 아끼지 않고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강조하고, 각 실과소장들의 적극적인 국고 확보 활동 전개”를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5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