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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SNS에 일회용품을 줄이자는 메시지를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의회는 2020년부터 의정자료 공유시스템을 도입해 의원들이 시(市)에 자료를 요구할 때 종이 대신 전자문서로 주고 받는다.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에도 종이 인쇄물을 대신해 태블릿을 이용하고 있다.
정 의장은 “쉽게 버리고 또 만드는 생활 방식이 결국 기후위기를 불러왔다”며“광역시 중 유일하게 기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와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 의장은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광주광역시의회 이귀순 부의장과 광산구의회 김태완 의장을 지목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5 1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