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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족행복과 직원 10명과 화순군 문화예술과 직원 10명이 각각 참여했으며, 지역의 특색 있는 답례품도 주고받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기부에 동참한 양 지자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고,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 고향사랑e음과 오프라인은 NH농협 접수창구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7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