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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골 단비 봉사단은 무안군 공직자와 민간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군민 2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3년에 결성되어 격월 복지 사각지대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가서 환경정화 활동 등 가뭄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공무원 봉사 단체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휴일임에도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해 주신 황토골 단비 봉사단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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