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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청소는 지원1동 통장단 등 자생 단체 회원 30여 명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관내 자투리 화단 가지치기·잡초 제거, 보행로 풀 뽑기, 산비탈 인근 배수로 정비 등 올 여름 장마철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이 지원1동장은 “지난 3~4월에 이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원1동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7 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