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김누리 교수 초청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 개최
검색 입력폼
순천

순천시, 김누리 교수 초청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 개최

6월 1일부터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접수

제82회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 홍보 포스터
[뉴스맘]순천시는 오는 15일 김누리 교수를 초청하여 제82회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을 순천시립연향도서관 극장에서 개최한다.

강연자인 김누리 교수는 ‘어쩌다 어른’, ‘세바시’,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강사이다. 현재 중앙대학교 대학원 독일유럽학과 교수이며, 독일유럽연구센터의 소장을 맡고 있다.

이번 강연은 ‘거대위기의 시대, 대한민국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한국사회의 부조리한 현실 및 다양한 사회문제의 성찰과 비평을 통해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연에 대해 시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사인회도 열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1일부터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순천시립연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은 다양한 주제로 각 분야의 저명한 명사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이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