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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지난달 16일과 30일 순천시 관련부서 담당자를 비롯해 순천경찰서, 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용당동 효산고 일원, 신대지구 삼산중 일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청소년대상 유해약물(술,담배 등) 판매금지표시 미부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청소년들이 유해약물을 구입하려고 하는 경우 신분증을 철저히 확인하도록 업주 및 종사자들을 계도했다.
시는 앞으로 청소년들의 일탈을 막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순천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단속활동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전향윤 기자
2026.04.27 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