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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청된 입상자는 ▲장원을 수상한 광양백운중학교 1학년 양영웅 학생과 ▲일반부 최우수상 박찬선 님 ▲우수상 박수현 님 ▲장려상 김민설 님 ▲중·고등부(킹스크리스찬스쿨)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시아 학생 등 모두 5명이다.
광양시 창작시 공모전은 시민들의 문학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매해 추진하고 있으며, 입상작은 시화로 제작해 중앙도서관에 전시 및 각종 문화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초등부와 중·고등부 입상자 및 참가상 수상자는 6월 중 해당 학교에서 학교장이 시상할 예정이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창작시 공모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도서관이 문화 거점 공간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7 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