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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화 활동은 마을 인근 해안가를 중심으로 도로와 해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바다에서 떠밀려온 폐그물과 폐어구 등 방치된 해양쓰레기 1.5t을 수거했다.
진도군 의신면 적십자회 관계자는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볼 때마다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광주 북구 적십자 봉사회와 함께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진도군 의신면 관계자는 “바다는 후손들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며 “앞으로도 해양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하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8 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