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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역에 기부해야 하는 제도 특성상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 지자체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추진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 4월 28일 광주북구문화센터에서 열린 ‘고향사랑 활성화 상생대회’에 참여했다. 장성산 유기농 쌀과 과일청?잼, 편백제품, 소금, 황칠가공품 등 20여 개 업체 답례품을 전시 홍보해 큰 관심을 끌었다.
전향윤 기자
2026.04.28 17:56












